아름다운 문화예술공간 영산나루와 이희정 대표

문화관광부 선정 테마여행 10선 영산나루 카페

정순영 기자 승인 2021.06.07 02:36 | 최종 수정 2021.06.08 18:15 의견 0

http://영산나루.com

영산나루 이희정 대표는 7년 전부터 시댁 부모님들이 소유했던 동양척식회사 영산포 출장소 일대의 1,300여 평 땅에 문화예술공간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기자는 마침 문서고에서 테이블 세팅을 멋지게 하고 있는 이대표를 만날 수 있었다.

영산나루에서는 차문화 확산을 위해 전통차, 중국차, 일본차, 홍차 등 차문화 전반에 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연3회 차문화 교실을 열고 있다. 우롱차의 일종인 장평수선차와 타르트, 스위트사파이어를 먹으며 얘기를 나누다, 동요 부르기 모임이 성류정에서 곧 시작된다고 해서 함께 참여해 보았다. 영산나루에서는 7월말까지 두달간 엔틱 모자전과 다도구전시회가 열린다고 했다.

뜰에는 250년 된 팽나무가 의젓한 자태로 이곳의 역사를 지켜보고 있다.

힐링하기 좋고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영산나루는 복합문화공간으로 Tea, Wine, Food, Pension을 모두 즐길 수 있다.

성류정 Tea room

성류정(100년전 지어진 일본식 전통가옥을 개조한 전통찻집)

일제가 드넓은 농지에서 수확되는 농산물을 수탈하기 위해 설립한 동양척식주식회사가 있었던 곳이다.

영산재(근대문화유산 동양척식주식회사 문서고)

세인트리 Restaurant

세인트리(엔티크가구로 꾸며진 다이닝 카페)

모자 포토존

엔틱 모자 포토존

야외정원이 아기자기 꾸며져 있어 돌잔치, 하우스웨딩, 세미나, 음악회가 열린다.

나루재 Pension

15명 입실 가능한 큰 규모의 룸

영산강

수위 관측소, 영산강 32km지점 그 이상 내려 가면 바다에 닿는다.

황포돛배도 보인다.

하트 포토 존

전남 나주에서 가볼만한 곳,

근대문화유산 같은 멋진 영산나루를 찾아 전통차나 커피를 마시고

여유가 된다면 식사까지 하면서 근사한 시간을 보내며 힐링하는 것도 좋겠다.

기사 원문보기 : https://cafe.naver.com/sbckorea/39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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