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의 휴식

박애란 승인 2021.11.12 08:42 의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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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 서있는 나무들과 잠시 쉬어가는 새털구름들을 바라본다.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은 밀리오레, 두타, 제일평화시장 등 소상공인들이 집중적으로 모여있는 곳이다. 20여년 전부터 이용하던 곳인데 밀리오레는 현재 빈 점포가 많다. 코로나로 인한 상인들의 피해가 막심한 것을 보니 마음이 무겁다. 평생의 업을 접으면 새삼스럽게 무슨 일을 해서 먹고 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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