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이 있는 내일

이종열 승인 2021.07.22 12:04 의견 0

전 세계 7,000여 마리 밖에 남지 않은 수컷 치타가 더위로 생식 호르몬이 줄어 든다고 한다. 땀샘이 없는 코끼리는 진흙 목욕으로 체온을 조절하는데 뜨거워진 세렝게티에 진흙 웅덩이가 줄어 하루하루를 버티기 힘들다고 한다. 사람에게도 동물들에게도 희망이 있었으면 좋겠다. 오늘은 힘들지만 내일은 괜찮을거야라고.....

(https://www.youtube.com/c/Serengeti-wildholic)

기사 원문보기: https://cafe.naver.com/sbckorea/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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