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 흘린 만큼의 기쁨

박희봉 승인 2021.07.13 12:18 | 최종 수정 2021.07.14 03:10 의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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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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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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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딸기

초복 지난 무더위에 땀 흘리며 고생했다고

결실을 맺어 휴식과 기쁨을 선사하는 자연,

항상 불평하지 말고 고마운 마음으로 지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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